올레tv, ‘캐리TV’ 단독 출시···유튜브 보다 3주 빨리 본다

이재영 기자l승인2017.09.12l수정2017.09.12 10:3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올레KT

[비즈넷타임스=이재영 기자] 아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을 이제 올레 tv에서 만날 수 있다.

KT는 오는 13일 올레 tv에서 IPTV 서비스 최초로 유튜브 키즈 채널 ‘캐리TV’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레 tv 라이브 10’ 요금제 이상 가입자는 채널 143번에서 추가 비용없이 시청할 수 있다.

캐리TV는 26억뷰를 기록한 유튜브 콘텐츠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캐리앤북스’, ‘캐리앤플레이’ 외에도 영어, 미술, 스포츠 등 다양한 놀이학습 프로그램을 매월 80여편씩 새롭게 선보인다.

올레 tv에서는 유튜브보다 3주 빨리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엘리가 간다-오늘의 도전’, ‘캐리의 블록놀이’, ‘조이샘의 상상보드’, ‘Let’s Play English‘ 등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유튜브에서는 볼 수 없었던 뮤직 드라마 ‘캐리앤 송’과 인기 프로그램인 ‘캐리앤북스’, ‘캐리앤 플레이’도 TV판 풀 버전 영상으로 처음 공개된다.

‘올레 tv 라이브 10’ 요금제 이상 가입자는 채널 143번에서 추가 비용없이 캐리TV를 시청할 수 있다.

강인식 KT 미디어본부 콘텐츠 사업담당(상무)은 “올해 ‘TV쏙’, ‘핑크퐁TV’, ‘캐리TV’ 등 업계 최초로 다양한 키즈 특화 서비스를 선보였다”며 “양과 질, 모든 측면에서 키즈도 역시 넘버원 올레 tv로 1등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news@biznettimes.co.kr
<저작권자 © 비즈넷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9, 1107호(주)피앤플러스  |  전화 : (02)3472-1507  |  팩스 : (02)3472-1509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3482  |  발행인 편집인 : 백승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승주
비즈넷타임스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전재 및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비즈넷타임스. All rights reserved.